넷플릭스 의장 리드 해스팅스, 6월 이사회 퇴임
넷플릭스의 공동 창립자이자 의장인 리드 해스팅스가 오는 6월 이사회에서 퇴임할 예정이다. 넷플릭스는 해스팅스가 이사회 재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넷플릭스가 워너 디스커버리 인수 제안에서 철수한 이후 처음으로 발표된 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전해졌다. 이 발표 이후 넷플릭스의 주가는 장외 거래에서 9% 이상 하락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