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 부국장, 5월 사임 계획 밝혀

토드 리온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부국장이 5월에 사임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그는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사임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리온스는 최근 ICE 직원들에 대한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러한 위협이 자신이 직접 경험한 현실이라고 언급했다. 그의 사임은 이민 정책과 관련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