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어둠과 빛의 경계에서
2026년 4월 6일 촬영된 이 사진에서는 달의 뒷면 일부가 보이며, 이는 낮과 밤의 경계인 테르미네이터에서 촬영된 것입니다. 이 지역에서는 낮은 각도의 햇빛이 달 표면에 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습니다. 사진의 오른쪽 상단에는 오리엔탈 분지가 보이며, 그 구조가 미세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이 이미지는 달의 독특한 지형을 보여주며, 우주 탐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줍니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