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년간의 우편 서비스, LA 우편배달부의 은퇴와 작별 인사

LA 마운트 워싱턴의 존 아얄라 우편배달부가 42년간의 경력을 마치고 은퇴했습니다. 그의 퇴임은 단순한 우편 배달의 끝이 아니라, 이 지역 주민들에게는 대화와 소통이 함께했던 시절의 종말을 의미합니다. 아얄라의 은퇴를 기념하기 위해 많은 주민들이 그의 작별 파티에 참석하여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주민들은 그가 배달한 편지와 함께 나눈 대화들이 그리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