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D.C. 파이프 폭탄 사건에 테러 혐의 추가
브라이언 콜 주니어가 2021년 1월 6일 미국 국회의사당 폭동 전날, 공화당과 민주당 본부 근처에 폭발물을 설치한 혐의로 검찰에 의해 기소됐다. 이번 기소에서 검찰은 테러 혐의를 추가하여 사건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있다. 콜 주니어는 폭동과 관련된 여러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 사건은 미국 내 정치적 긴장과 불안정을 반영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