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고문 세바스찬 고르카, 주요 반테러 직책 노린다
세바스찬 고르카가 미국의 주요 반테러 직책을 목표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움직임은 조 바이든 행정부의 반테러 정책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발생했다. 조 켄트 전 국가반테러센터(NCTC) 소장이 이란 전쟁에 대한 반대 의사를 표명하며 사임한 지 한 달이 지난 시점이다. 고르카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고문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의 반테러 정책에 대한 비전이 주목받고 있다. 이번 인사 움직임이 향후 미국의 반테러 전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