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세 할머니, 150파운드 개와 함께 봄꽃 심기
96세의 바바라 콜린스 할머니가 150파운드의 반려견 츄이와 함께 봄꽃을 심는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은 소셜 미디어에서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할머니는 츄이에게 꽃을 심을 위치를 가리키고, 츄이는 그 자리를 파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영상은 단순한 정원 가꾸기를 넘어, 세대 간의 유대와 반려동물과의 특별한 관계를 보여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