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AI 정의 차량’으로 전환 계획 발표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 닛산이 자사의 전환 계획을 발표하며, 향후 90%의 차량에 자율주행 기능을 추가하고 모델 수를 20% 줄일 것이라고 밝혔다. 닛산의 CEO인 이반 에스피노사는 “AI 정의 차량”에 대한 기대를 표명하며, 자율주행 기술을 대다수의 차량에 설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러한 변화는 닛산의 지속적인 전환 노력의 일환으로, 자동차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려는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출처: The Guardian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