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니아 오스, 새 앨범 ‘K de Karma’로 힘을 되찾다

멕시코의 팝 스타 케니아 오스가 새 앨범 ‘K de Karma’를 발표하며 자신의 음악적 여정을 공유했다. 그녀는 “어둠 속에서 나 자신을 찾았다”고 말하며, 이번 앨범이 그녀의 가장 강렬한 작품이라고 강조했다. 케니아 오스는 인디 아이콘 카를라 모리슨과의 협업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음악적 표현을 시도했으며, 온라인에서의 부정적인 반응을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환하여 앨범에 담아냈다. 이러한 경험은 그녀에게 큰 힘이 되었고, 이번 앨범을 통해 자신의 목소리를 더욱 확고히 하려는 의지를 보여준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