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자신을 예수로 묘사한 이미지에 대한 해명: ‘의사로 보였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을 예수 그리스도로 묘사한 이미지에 대해 해명했다. 그는 이 이미지가 자신을 의사로 표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이미지는 트럼프가 신성한 빛에 감싸여 종교적인 의복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나타났다. 트럼프는 이 이미지에 대해 자신의 해석이 예수 그리스도가 아닌 의사라는 점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자신의 의도를 설명하고자 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