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톤월 기념관, 트럼프 행정부의 방침 변경으로 프라이드 깃발 게양 허용
스톤월 국립 기념관이 프라이드 깃발을 다시 게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는 트럼프 행정부의 방침이 변경된 결과로, 지난 2월에는 새로운 연방 지침에 따라 이 깃발이 제거된 바 있다. 스톤월 기념관은 LGBTQ+ 권리의 상징으로 여겨지며, 이번 결정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