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고체 배터리의 열쇠, 쯔비터이온
쯔비터이온은 마치 스타 트렉의 팬 픽션에서나 등장할 법한 이름이지만, 실제로는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과학자들이 개발한 새로운 전해질의 핵심 구성 요소입니다. 이 연구소는 미국 에너지부의 한 기관으로, 테네시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전해질은 고체 배터리 기술의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고체 배터리는 기존의 리튬 이온 배터리보다 안전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 전기차 및 에너지 저장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활용이 기대됩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