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도어맨들, 임금 정체와 건강보험 인상에 파업 위협
뉴욕에서 약 34,000명의 도어맨, 컨시어지 및 기타 건물 근로자들이 임금 정체와 건강보험 인상 문제로 파업을 위협하고 있다. 이들은 현재의 경제 상황 속에서 생활비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더 나은 임금과 혜택을 요구하고 있다. 뉴욕의 고급 아파트에서 일하는 이들 근로자들은 고객들이 사치스러운 소비를 하는 반면, 자신들은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들은 임금 인상과 함께 건강보험 조건 개선을 요구하며, 만약 요구가 수용되지 않을 경우 파업을 단행할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