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카운티 치과 보조원, 세 명의 환자 성폭행으로 유죄 판결

오렌지 카운티에서 활동하던 치과 보조원 토미 메디나가 세 명의 소녀 환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다. 메디나는 환자였던 세 명의 소녀에게 성적 폭력을 행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피해자들의 안전과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