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기념 아치, 링컨 기념관의 두 배 높이로 계획

미국 내부부가 제출한 계획에 따르면, “트럼프 기념 아치”는 250피트(약 76미터) 높이로 설계되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승리의 아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 아치는 링컨 기념관보다 두 배 이상 높은 구조물로, 미국의 역사적 인물인 도널드 트럼프를 기리기 위해 세워질 예정이다. 이와 같은 대규모 기념물은 미국 내에서 논란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으며, 기념물의 디자인과 위치에 대한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