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갈등 속 사우디 아람코 정유공장 가동 중단
사우디 아람코와 프랑스의 토탈에너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우디 아람코 토탈 정유 및 석유화학 회사(Satorp)가 이란과의 갈등으로 인해 피해를 입어 가동을 중단하게 되었다. 이 정유공장은 토탈에너지가 37.5%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합작 투자로, 이번 사건은 중동 지역의 긴장 상황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 정유공장의 피해 정도와 재가동 일정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