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로 집을 잃은 주민들, 2년이 지나도 FEMA 지원금 미지급
캘리포니아 팔로스베르데스 반도에서 산사태로 집을 잃은 주민들이 여전히 불확실한 상황에 처해 있다. 연방 비상 관리청(FEMA)은 이 지역 주민들에게 4,200만 달러의 자발적 매입 지원금을 제공하기로 약속했지만, 두 해가 지나도록 이 지원금이 지급되지 않고 있다. 주민들은 이 지원금이 재정적 회복과 파산의 차이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하며, 그들의 삶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현재 이들은 정부의 지원을 기다리며 어려운 상황을 견디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