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트럼프와 RFK 주니어가 자폐증 치료제로 홍보한 약물 신청 철회
GSK가 트럼프 전 대통령과 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가 자폐증 치료제로 홍보한 약물에 대한 신청을 철회했다. 이 결정은 자폐증 치료에 대한 기대감이 있었던 만큼 주목받고 있다. 하지만 이 약물의 일반 의약품 버전은 여전히 희귀 유전 질환 치료에 사용될 수 있어, 해당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에게는 계속해서 치료 옵션이 제공될 예정이다. GSK의 이번 결정은 자폐증 치료에 대한 연구와 개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