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키멜, UCLA 여자 농구팀에 트럼프에게 가짜 챔피언십 트로피를 주라고 제안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지미 키멜이 UCLA 여자 농구팀에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짜 챔피언십 트로피를 주라고 제안했다. 이 발언은 그의 심야 토크쇼에서 전해졌으며, 키멜은 백악관에서 이 팀이 트럼프에게 가짜 트로피를 수여하는 장면을 상상하며 유머러스하게 이야기했다. UCLA 여자 농구팀은 최근 NCAA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키멜의 제안은 정치적 풍자와 함께 농구팀의 성과를 강조하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