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행정부, 메탄 규제 완화 조치 발표
워싱턴 D.C. —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어제 2024년 메탄 규제에 대한 첫 번째 재검토를 최종 확정했다. 이번 조치는 석유 우물에서의 가스 플레어링을 증가시키고, 기후 및 대기 오염을 악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이 메탄 오염 기준은 2023년 12월에 최종 확정되었으며, 강력한 의견 수렴 기간을 거쳤다. 이번 규제 완화는 기후 보호를 위한 주요 성과로 여겨졌던 이전의 기준을 뒤집는 결과를 초래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