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5,100만 달러 규모의 전기차 충전기 지원금 발표
미시간주는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위한 5,100만 달러의 지원금을 발표했다. 미시간 교통부(MDOT)는 최근 국가 전기차 인프라(National Electric Vehicle Infrastructure, NEVI) 기금이 사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미시간은 미국 내 전기차 리더주가 아니지만, 충전기 설치에 있어 점진적인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지원금은 주 내 전기차 충전소 설치를 촉진하고, 전기차 사용을 장려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