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 그룹, 베이징에서 전기차 신모델과 AI 시스템 공개
폭스바겐 그룹이 베이징에서 열린 ‘오토 차이나 2026’ 미디어 나이트에서 전기차 모델과 AI 기반 시스템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폭스바겐의 최대 전기차 캠페인의 일환으로, ‘중국을 위한 중국(In China, for China)’ 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하고 있다. ‘Rise Up’이라는 슬로건 아래, 폭스바겐 그룹은 4개 브랜드에서 10종의 모델을 발표하며, 중국 시장에 대한 의지를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최신 AI 기술이 적용된 시스템도 소개되어 전기차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