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 오리온 우주선이 촬영한 달의 가까운 면
2026년 4월 4일, NASA의 오리온 우주선에 탑승한 우주비행사들이 달의 가까운 면을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달의 중앙과 오른쪽에 어두운 반점이 있는 모습이 특징이다. 이 반점들은 고대 용암 흐름으로, 달의 가까운 면에서만 볼 수 있는 독특한 지형이다. 아르테미스 II 임무에 참여한 우주비행사들은 빅터 글로버, 리드 와이즈먼, 크리스티나 코흐로 구성되어 있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