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트럼프의 17개 주 학생 인종 데이터 요구 중단

트럼프 행정부가 대법원의 긍정적 차별 철폐 판결에 따라 대학에서 학생들의 인종 데이터를 수집하겠다고 발표한 가운데, 법원이 이 요구를 일시적으로 중단했다. 이 조치는 17개 주에서 시행될 예정이었으며, 대학들이 입학 과정에서 인종을 고려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된다. 법원은 이와 관련된 소송이 진행 중인 만큼, 데이터 수집 요구를 잠정적으로 보류하기로 결정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