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테미스 II 우주비행사들,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며 “우리는 모두 하나의 인류”

아르테미스 II 우주비행사들이 금요일, 지구에서 10만 마일 이상 떨어진 지점에서 우주를 바라보았습니다. 이들은 달까지 거의 반쯤 도달한 상태로, 우주에서 지구를 바라보며 “인류는 다시 한번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고 전했습니다. 이러한 발언은 우주 탐사의 중요성과 인류의 단합을 강조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임무는 인류가 우주에서의 존재를 재확인하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