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워싱턴 D.C. 건설 및 미화 프로젝트를 위한 100억 달러 기금 제안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워싱턴 D.C.의 건설 및 미화 프로젝트를 위해 100억 달러 규모의 기금을 제안했다. 이 기금은 ‘대통령 수도 관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원과 인프라를 개조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트럼프는 D.C.를 ‘더러운’ 도시로 비판하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 이번 제안은 도시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