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A, 음용수의 미세플라스틱 연구 착수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음용수의 오염물질 목록에 미세플라스틱과 약물을 포함할 것을 처음으로 제안했다. 이 조치는 수돗물 관리에 있어 이러한 물질에 대한 규제를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중요한 단계로 평가된다. 미세플라스틱은 환경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이 우려되는 물질로, 이번 연구를 통해 음용수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