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시 주 도서관장, LGBTQ+ 도서 분류 거부로 해임
테네시주 내슈빌 인근의 한 카운티 위원회가 Luanne James 도서관장을 해임하기로 결정했다. James는 LGBTQ+ 도서를 성인 섹션으로 옮기지 않겠다는 자신의 결정을 지지하며, 이번 해임이 전국적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도서 접근성에 대한 논쟁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이 사건은 도서관에서의 LGBTQ+ 도서의 위치와 관련된 논의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발생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