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의 두 개 워크업이 합쳐진 타운하우스, 7천만 달러 이상에 판매 예정
뉴욕의 한 타운하우스가 7천만 달러 이상의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이 타운하우스는 두 개의 워크업이 합쳐져 만들어진 것으로, 총 6층에 걸쳐 약 1만 3천 평방피트의 넓이를 자랑한다. 이 집은 유명한 건축가 로버트 A.M. 스턴이 설계한 것으로, 그의 독창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고급스러운 생활 공간과 세련된 인테리어가 특징인 이 타운하우스는 뉴욕 부동산 시장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