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T, 비상 통신망 업그레이드에 최대 20억 달러 투자 약속
AT&T의 CEO 존 스탠키가 비상 통신망 프로그램인 퍼스트넷(FirstNet)의 업그레이드를 위해 최대 2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결정은 상무부 장관 하워드 루트닉과의 협상 후 이루어진 것으로, AT&T는 비상 상황에서의 통신망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퍼스트넷은 응급 서비스 기관과 소방, 경찰 등 다양한 비상 대응 기관에 전용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번 투자는 이러한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