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태어난 5개월 아기, 시민권을 가질 수 있을까?
미국 대법원은 수요일에 플로리다에서 태어난 5개월 된 아기와 같은 아이들이 시민권을 가질 수 있는지를 결정할 사건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이 사건은 미국 내에서 태어난 아기들이 법적으로 어떤 권리를 가지는지를 둘러싼 중요한 쟁점으로, 수천 명의 아기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이다. 대법원의 결정은 이 아기와 같은 아이들이 자신의 고향을 가질 수 있는지를 결정짓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