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와 기아, 안전성 부문 상 수상
현대차와 기아는 올해 보험안전협회(IIHS)로부터 총 15개의 TOP SAFETY PICK+ (TSP+) 상을 수상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장 안전한 차량으로 떠오르는 브랜드 목록에서 현대차와 기아는 자주 언급되지 않지만, 이번 수상을 통해 그들의 안전성에 대한 인식이 변화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상은 차량의 충돌 안전성과 사고 예방 기술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수여되는 것으로, 현대차와 기아는 다양한 모델에서 뛰어난 성능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현대 아이오닉 5와 기아 EV9 모델이 주목받고 있으며, 이들은 최신 안전 기술을 적용하여 소비자들에게 더 안전한 주행 경험을 제공합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