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지오, 블랙스톤 컨소시엄에 크리켓 팀 매각
글로벌 음료 기업 디아지오가 인도 자회사인 유나이티드 스피리츠를 통해 로열 챌린저스 벵갈루루 크리켓 팀을 블랙스톤이 지원하는 컨소시엄에 18억 달러에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디아지오는 이번 매각이 전략적 검토의 결과라고 밝혔다. 로열 챌린저스 벵갈루루는 인도 프리미어 리그(IPL)에서 활동하는 유명한 크리켓 팀으로, 이번 거래는 디아지오의 사업 전략에 중요한 변화를 의미한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