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조지아 전력회사 가스 확장 승인에 법적 도전
조지아 애틀랜타에서 환경단체와 종교 공동체가 조지아 공공 서비스 위원회(PSC)의 결정을 법원에 도전했다. 이들은 PSC가 지난해 12월 조지아 전력회사(Georgia Power)가 고객의 비용으로 10GW의 추가 에너지 생산을 승인한 것에 대해 재검토를 요청하고 있다. 이들은 추가 에너지 생산이 필요하다는 증명이 없음을 강조하며, 이러한 결정이 고객에게 불리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 사건은 조지아의 에너지 정책과 관련하여 중요한 쟁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