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스턴 공항, TSA 직원 36% 결근에 충격과 불신

휴스턴의 조지 부시 인터컨티넨탈 공항에서 TSA 직원의 36%가 결근하면서 공항 내 혼잡이 심각해지고 있다. 이로 인해 TSA 대기줄이 길게 늘어섰고, 많은 여행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 여행객은 “이런 경험은 내 인생에서 처음이다”라고 말하며 혼잡한 상황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이번 사건은 공항 이용객들에게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TSA의 인력 관리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