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군, 트럼프의 협상 주장 조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이란과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주장한 가운데, 이란 군의 한 대변인이 이에 대해 공개적으로 조롱하는 발언을 했다. 이란 군 대변인은 트럼프의 주장을 비웃으며, 실제로 협상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증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발언은 이란과 미국 간의 긴장이 여전히 고조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CBS 뉴스의 아론 나바로와 크리스 리브세이가 이 사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도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