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원, 이민 단속 기관 제외한 국토안보부 예산 협상 진전
상원 의원들이 이민 단속 및 추방을 담당하는 기관을 제외한 국토안보부의 예산을 지원하는 협상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공항 보안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서 법안 통과에 대한 압박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의원들은 이번 협상이 국토안보부의 다른 부서에 대한 예산 지원을 포함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으며, 이는 공항의 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그러나 이민 단속 기관에 대한 예산은 여전히 논의 중인 것으로 보인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