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탈에너지가 트럼프에게 10억 달러 해상 풍력 보상금 수령
프랑스의 에너지 기업 토탈에너지가 미국에서 해상 풍력 발전소를 건설하지 않기로 합의하면서 10억 달러의 보상금을 수령하게 되었습니다. 이 결정은 현재로서는 미국 내 해상 풍력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토탈에너지는 이와 같은 합의를 통해 향후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자원을 다른 프로젝트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CleanTechnica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