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고문, 바이든에게 2016년 대선 출마 자제 권유한 비공식 대화 공개

버지니아 대학교 밀러 센터가 오바마 행정부의 전략가인 데이비드 플루프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 인터뷰에서 플루프는 2016년 대선 당시 조 바이든에게 출마를 자제하라는 조언을 했던 비공식적인 대화 내용을 밝혔다. 당시 플루프는 바이든에게 대선 출마가 그의 정치적 경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출마를 하지 말 것을 권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대화는 바이든의 정치적 결정에 중요한 영향을 미쳤던 것으로 보인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