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 오아후의 청정 에너지 미래, LNG는 필요 없다
하와이 오아후에서 LNG(액화천연가스)에 대한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오아후는 여전히 전력 공급을 위해 수입 연료에 크게 의존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LNG가 실용적인 대안으로 보일 수 있다. LNG는 기름보다 더 깨끗하고,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연료로 마케팅되고 있지만, 이러한 주장에 대한 신뢰성은 여전히 의문시되고 있다. 특히, 청정 에너지로의 전환이 중요한 이 시점에서 LNG가 진정한 해결책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