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트럼프의 발언에 군사적 준비 태세 강화

쿠바의 부외무장관은 최근 트럼프 전 대통령이 섬을 ‘차지할’ 가능성을 언급한 것과 관련해, 쿠바가 ‘가능한 군사적 공격’에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미국의 외교 정책과 군사적 긴장감이 고조되는 가운데 나온 것으로, 쿠바 정부는 이러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군사적 준비 태세를 강화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쿠바는 미국과의 관계가 복잡한 상황에서 자국의 주권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으며, 이러한 발언은 국제 사회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출처: Fox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Kevin Choi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