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NATO 동맹국을 “겁쟁이”라고 비난하며 중동으로 더 많은 해병 파견

이란 전쟁이 시작된 지 3주가 지나면서, 미국의 군사적 개입이 더욱 강화되고 있습니다. 최근 두 명의 미국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약 2,200명의 미 해병과 3척의 군함이 중동 지역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군사적 움직임은 트럼프 대통령이 NATO 동맹국들을 “겁쟁이”라고 비난한 발언과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동맹국들이 이란과의 갈등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태도를 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군사 증강은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루어지고 있으며, 미국의 군사적 입장을 더욱 확고히 하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