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동물 학대 단속으로 700마리 개와 고양이 구조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 카운티의 레이크 휴즈에 위치한 반려동물 입양 시설에서 동물 관리 요원들이 동물 학대와 과밀에 대한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이 과정에서 700마리의 개와 고양이가 구조되었다. 구조된 동물들은 현재 안전한 곳으로 옮겨졌으며, 해당 시설에 대한 조사는 계속 진행 중이다. 그러나 현재까지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어떤 법적 조치도 취해지지 않은 상태이다. 동물 보호 단체들은 이러한 사건이 반복되지 않도록 더욱 철저한 감시와 법적 제재가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