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 공습을 진주만 공격에 비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목요일, 백악관에서 일본 총리 사나에 타카이치와 함께 앉아 이란에 대한 미국의 공습을 제2차 세계대전 중 일본의 진주만 공격에 비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은 이란과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이러한 비교는 미국의 군사 행동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습니다.
출처: ABC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Aiden Lee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