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카운티, 교도소 사망 사건 후 연방 기관에 조사 요청

로버트 루나 LA 카운티 보안관이 최근 3개월 동안 10명의 수감자가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교도소의 상황을 점검해 줄 것을 미국 교정국에 요청했다. 이 요청은 교도소 내에서의 안전과 건강 문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루어졌다. 루나 보안관은 교도소의 운영과 관리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외부 기관의 전문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Brian Kim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