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시간 유대교회 공격자, AR 스타일 소총과 함께 찍은 사진 공개

미시간에서 발생한 유대교회 공격 사건의 용의자가 공격 당시 사용했던 AR 스타일 소총과 함께 찍은 사진을 레바논에 있는 가족에게 전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당국에 따르면, 이 사진은 용의자가 공격 후 자신을 자랑하기 위해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해당 사건은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었으며, 경찰은 용의자의 동기와 배경을 조사하고 있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