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SA의 새로운 우주비행사 후보 클래스, 플라티푸스 소개
NASA의 존슨 우주센터에서 10명의 탐험가가 우주비행사 후보로 훈련하고 있다. 이들은 2025년에 선발된 후, 국제우주정거장, 달, 그리고 궁극적으로 화성으로의 미래 임무를 수행하기 위한 기술과 운영 능력을 배양하고 있다. 최근 이 새로운 우주비행사 후보 클래스의 이름이 ‘플라티푸스’로 정해졌다. 이 이름은 후보자들의 독특한 특성과 탐험 정신을 반영하고 있다. NASA는 이들이 훈련을 통해 우주 탐사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출처: NAS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김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