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석탄 발전소 연장에 법적 대응
오늘 워싱턴 D.C.의 공익 단체들이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하여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적인 긴급 명령을 무효화하려 하고 있다. 이 명령은 콜로라도의 크레이그 발전소 1호기의 운영 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환경단체들은 이 발전소가 계속 가동됨으로써 전기요금이 상승하고 대기질이 악화될 것이라고 우려하고 있다. 이 소송은 환경 보호와 공공의 이익을 위한 중요한 조치로 평가받고 있다.
출처: Clean Technica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윤서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