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켄트, 기밀 유출 혐의로 FBI 조사받아

조 켄트가 이란 전쟁과 관련해 사임한 후, 기밀 정보 유출 혐의로 FBI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CBS 뉴스의 소식통에 따르면, 켄트는 기밀 정보를 유출한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으며, 이에 대한 FBI의 공식 입장은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켄트는 과거 트럼프 행정부에서 반테러 관련 업무를 맡았던 인물로, 이번 사건이 그의 경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출처: CBS News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Michelle Park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