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상원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스트래튼, 트럼프와의 ‘싸움’ 예고

일리노이에서 상원 예비선거에서 승리한 줄리아나 스트래튼은 자신의 캠페인이 유권자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전했습니다. 그녀의 캠페인 광고는 트럼프에 대한 유권자들의 직설적인 의견을 담아 화제가 되었으며, 이러한 공격적인 메시지가 효과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스트래튼은 앞으로 트럼프와의 대결을 예고하며, 자신의 정치적 입장을 더욱 강하게 내세울 계획입니다.
요약번역: 미주투데이 Eleanor Lim 기자